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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쪼그리', kobaco 통한 TV광고 '눈길'

작성자 (ip:)

작성일 2019-12-24 12: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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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 기술력이 우수하고 홍보할 만한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비용부담이 큰 혁신형중소기업에 광고제작비 절반을 지원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사업의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 윤문식 씨가 농작업 쪼그리 홍보모델로 나섰다. [사진=에덴뷰]


2018년 소비자행태조사에 따르면 제품과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매체로 TV광고가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덴뷰(대표 이진국)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사업을 통해 유명 연예인들을 앞세워 농작업 제품인 ‘쪼그리’ 사용 방법을 간결하게 선보인 광고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광고를 보고 처음으로 ‘쪼그리’를 사용하게 됐다는 고객과 자식들에게 ‘쪼그리’를 선물받아 사용하고 있다는 고객은 “처음에는 옛날 습관 처럼 다리 사이로 끼워 사용했는데,

 이번 광고를 보고서야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농작업용 의자의 불편했던 점을 잘 분석하고 연구해 개선시킨 기업의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덴뷰 박영임 부장은 “주로 사용하는 분들이 농촌 어르신들이기에 쉽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농작업용 의자를 개발했다"며 "아직도 과거 습관처럼 기존 제품으로 오인해

 다리 사이로 끼우다 보니 오히려 불편하다는 분들이 일부 있어 이번 광고를 통해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쪼그리는 흔히 사용하는 다리사이로 끼우는 것에 비해 허리벨트 형식으로 바로 착용하기 때문에 착탈이 손쉽고 안전벨트가 작업방석을 엉덩이에 고정시켜줘 작업 중 엉덩방아를

 찧는 현상을 없애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등록과 함께 우수발명품에 선정됐다.

한편 쪼그리고 일 하는 작업은 근골력계 질환과 무릎 건강에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상 작물 재배 김매기 작업 농민들의 작업 문화적 특성으로 사회적인 비용이 커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5년간 총 무릎관절 진료비는 2557억원 증가했고 연 평균 증가율은 11.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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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덕만 기자 dm1782@naver.com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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